성인 배우 · 아이돌 · 도쿄 출신
2010년 10월, 앨리스 재팬 전속으로 AV 데뷔한 츠카사 아오이는 같은 해 제1회 성인 방송 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2011년부터 에비스 마스캇츠 7기 멤버로 무대에 올랐고, TV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에도 출연하며 연기 폭을 넓혔다. 2015년 잠시 업계를 떠났다가 2016년 S1 전속으로 복귀,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 왔다.
대표작 보기저는 도쿄에서 태어나 줄곧 이 도시를 중심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어릴 적부터 춤과 음악을 좋아해서 방과 후에 스트리트 댄스 학원을 다녔고, 고등학교 시절에는 댄스 동아리에서 안무를 짜기도 했어요. 그 경험이 나중에 에비스 마스캇츠 무대에서 즉흥적으로 움직일 때 큰 밑천이 되었습니다.
2010년 앨리스 재팬 관계자분을 우연히 만나면서 이 길에 들어섰어요. 처음에는 카메라 앞이 전혀 익숙하지 않았지만, 촬영 한 번을 마칠 때마다 제 안의 다른 표정을 발견하는 재미에 빠져들었습니다. 그해 말 신인상을 받고 나서야 비로소 “내가 정말 이 일을 계속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2015년에 한 차례 쉬었지만, 2016년 S1으로 복귀하면서 마음가짐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그때부터는 작품 하나하나에 제 이야기를 조금씩 더 담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작업들이 그냥 필모그래피가 아니라 제 청춘의 기록이라고 믿고 있어요.
촬영이 없는 날에는 집에서 요리하거나 근처 공원을 달리며 체력을 가다듬습니다. SNS에서는 일상과 작업 소식을 함께 나누고 있으니 편하게 인사 건네 주세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앨리스 재팬 전속이었고, 2016년 복귀 후에는 S1 전속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 7기로 합류해 정규 싱글과 라이브 무대에 참여했고, 예능 프로그램과 콘서트 투어에도 꾸준히 출연했습니다. 댄스 실력을 살려 센터를 맡은 적도 많습니다.
개인적인 재정비 시간이 필요했을 뿐, 현장을 완전히 떠날 생각은 없었어요. 1년 정도 쉬면서 앞으로 어떤 작품을 만들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그리게 됐고, 그 계획을 S1과 함께 실행에 옮겼습니다.
‘츠카사 아오이’는 예명입니다. 어감이 부드럽고 기억하기 쉬워서 직접 골랐어요.
네, 공식 계정은 제가 직접 관리합니다. 업데이트 주기는 일정하지 않지만 댓글은 틈틈이 읽고 있습니다.
TV 도쿄 드라마 〈모두 초능력자!〉(2013)에 카메오로 출연했고, 이후 몇몇 심야 드라마와 영화에도 단역으로 얼굴을 비췄습니다.